
전자신문사가 주최한 '테크위크 2020'이 16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됐다. 강문수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마켓전략팀 전무가 '미래를 위한 파운드리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올해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소부장 강국, 기술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사흘 동안 열린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전자신문사가 주최한 '테크위크 2020'이 16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됐다. 강문수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마켓전략팀 전무가 '미래를 위한 파운드리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올해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소부장 강국, 기술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사흘 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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