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막바지에 8·9·10호 태풍이 잇따라 한반도를 지나가며 크고 작은 상처를 남겼다. 매년 찾아와 우리를 힘들게 하는 태풍의 정체를 밝힌다.

김상희기자 hee02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