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티브이가 여행전문 채널 '스카이트래블'을 오라이프로 변경한다.
14일 첫 선을 보이는 오라이프는 중장년층 '액티브 시니어'를 메인 타깃으로, 종합 라이프스타일 오락 채널을 지향한다.
여행, 음식, 건강, 휴먼 다큐, 반려동물, 엔터, 재테크 정보 등 생활 문화 관련 전 분야로 장르를 넓히고 블록 편성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광훈 스카이티브이 방송본부장은 “시니어 세대를 겨냥하고자 '오라이프' 채널로 개편했다”며 “시청자 라이프스타일과 시대 변화에 따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