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코리아는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캠리 하이브리드 대상 중고차 가치보장형 운용리스 프로그램 '인조이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캠리 하이브리드를 인조이 스위치로 이용하고 2년 후 새로운 토요타 모델을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금융 프로그램으로 선택하면 기존 신차 가격의 최대 75%까지 중고차 가치를 보장한다. 합리적 월 리스료와 함께 2년 후 초기비용 부담 없이 신차를 이용할 수 있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인조이 스위치 운용리스 프로그램은 1대의 차량을 구매해 소유하는 기간 2대의 신차를 이용할 수 있다”면서 “더 합리적 비용으로 다양한 토요타 신차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