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공고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전문기술인 양성을 목표로 올해 전국 최초로 'XR(확장현실)융합응용학과'를 신설하고 16일 온라인 개학을 한다. XR융합응용학과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혼합현실(MR) 기술을 5세대(5G) 이동통신과 접목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15일 온라인 수업을 위한 콘텐츠 제작회의를 하고 있는 안양공고 XR융합응용학과 교사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안양공고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전문기술인 양성을 목표로 올해 전국 최초로 'XR(확장현실)융합응용학과'를 신설하고 16일 온라인 개학을 한다. XR융합응용학과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혼합현실(MR) 기술을 5세대(5G) 이동통신과 접목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15일 온라인 수업을 위한 콘텐츠 제작회의를 하고 있는 안양공고 XR융합응용학과 교사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