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KT스카이라이프 대표, 직원과 소통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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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KT스카이라이프 사장

김철수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이 취임 이후 첫 행보로 '소통'을 선택했다.

김 사장은 경영기획사업부·콘텐츠융합사업부·마케팅전략실 차·부장급 직원과 '최고경영자(CEO) 직원 인뎁스(in depth) 미팅'을 시작했다.

CEO로서 포부를 공개하고 조직, 비전, 워라밸(Work-Life Balance), 기업문화, 성장동력 등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앞서 김 사장은 취임 이전 설문을 통해 새로운 CEO에 바라는 의견을 취합했다. 김 사장은 KT스카이라이프 사장으로 취임하며 경영활동 과정에서 조직원 의견을 경청하고 자유롭게 소통, 노사 공동 이익을 증진시키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인뎁스 미팅은 5월 초까지 지속된다. 매주 한 차례 예정하고 있다. 지역 영업 지사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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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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