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물수질협회(WQA)는 최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코웨이 CTO 겸 환경기술연구소장을 역임한 이선용 박사를 임기 3년 이사회 임원으로 선출했다. 이선용 박사는 협회가 이사회 전체 25명 임원 중 미국이외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임한 임원이다.
이 박사는 “국내 정수기산업 발전과 글로벌시장에서 한국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WQA는 미국 일리노이 주에 위치하고 있다. 1974년 먹는 물 산업 협력과 발전을 위해 1974년 설립, 전 세계에서 약 2500곳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