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중소기업이 7m 거리에서 정확한 인체 발열 측정이 가능하고 비전문가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발열 측정용 열화상카메라 개발에 성공, 판매에 들어갔다. 24일 서울 송파구 엠테이크에서 직원이 MT30 발열감지 열화상카메라 제품 출시 전 최종 테스트를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국내 중소기업이 7m 거리에서 정확한 인체 발열 측정이 가능하고 비전문가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발열 측정용 열화상카메라 개발에 성공, 판매에 들어갔다. 24일 서울 송파구 엠테이크에서 직원이 MT30 발열감지 열화상카메라 제품 출시 전 최종 테스트를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