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가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 내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 개설을 기념, 시청 이벤트를 연다.
24시간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에서는 스크린골프 프로 대회 중계, 골프 레슨 콘텐츠 등을 실시간 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다.
22일까지 1분 이상 시청하는 고객은 자동 응모된다. LG유플러스는 추첨을 통해 '골프존 파크'에서 이용 가능한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 3만원권(200명)을 증정한다.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을 U+골프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며 “골프팬에게 TV중계보다 재미있는 생생한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골프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레슨 예능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유용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U+골프는 △독점 중계 채널에서 인기선수 경기를 골라 보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선수 스윙 장면을 원하는 대로 돌려보는 '스윙 밀착영상' △인기 선수 코스별 경기 상황을 입체 그래픽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코스입체중계'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국내 골프중계 일등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