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쓰리엔클라우드, AI 알고리즘 개발 최고책임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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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휘 엔쓰리엔클라우드 알고리즘 개발 최고책임자(CAO)

엔쓰리엔클라우드(대표 이규정)가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개발 최고책임자(CAO)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부센터장을 역임한 주철휘씨를 영입했다.

주철휘 CAO는 엔쓰리엔클라우드가 신설한 인공지능연구소 연구소장으로 산업 특성에 최적화된 AI 알고리즘 모델 개발을 담당한다. 고객이 산업 현장에 적합한 AI를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AI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주 CAO는 연세대 컴퓨터공학 석사, 뉴욕주립대 기술경영학 석사, 성균관대 기술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LG소프트웨어 시스템 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한국IBM 왓슨&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상무로 재직했다. 세종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등 요직을 거쳐 지난해 5월 인공지능 신약개발 지원센터 부센터장을 역임했다.

주 CAO는 제약바이오 기업과 딥러닝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시범사업을 성공리에 완수했다. AI 신약개발 조기 도입을 위한 교육과 산학연 기반 생태계 조성 기반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이규정 엔쓰리엔클라우드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ICBMA(IoT, Cloud, Big Data, Mobile, AI) 가운데 가장 핵심인 AI 기술 확보에 전사 역량을 집중한다”면서 “주 CAO 영입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국내 AI 기술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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