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보그 올림픽 '사이배슬론 2020'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엔젤로보틱스의 '워크온슈트4.0' 웨어러블 로봇슈트를 입은 김병욱 선수와 연구진이 주말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연구실에서 장애물 넘기 기록 단축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16년도에 이어 두 번째 대회에 도전하는 김병욱 선수는 6개 모든 코스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경기는 오는 5월 2일과 3일 양일간 스위스에서 개최된다.








김병욱 선수와 연구진이 워크온슈트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대전=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