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프로골퍼 전예성 선수와 의류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크리스에프앤씨의 핑 골프웨어와 후원 계약을 맺은 전예성 프로는 쟁쟁한 신인선수의 치열한 전쟁이 예고된 '2020시즌 KLPGA투어'에서 크리스에프앤씨 핑골프웨어를 착용하고 활동하게 된다.
전예성 프로는 지난 시즌 점프투어 1차대회에서 정회원으로 승격했으며, 지난해 드림투어 12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정규투어에 안착했다.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왼쪽)과 프로 골퍼 전예성 선수가 계약 체결.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