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SBA)이 글로벌 소셜 플랫폼 페이스북과 공동으로 한 네트워킹 자리를 통해 게임업계 지원을 위한 새해 첫 발을 뗀다.

서울산업진흥원 측은 페이스북과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내 서울게임콘텐츠센터 게임랩에서 ‘2020 제1회 SPP 파트너스데이:게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SPP파트너스데이:게임’은 SBA 서울게임콘텐츠센터에서 분기별로 개최하는 네트워킹 세미나로, 플랫폼사·퍼블리셔·개발사 등 게임업계의 주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와 1:1상담회 등 참가기업 간 상호 정보교류의 장을 이뤄나가는데 목적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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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산업진흥원(SBA) 제공>

이번 ‘2020 제1회 SPP 파트너스데이:게임’은 2020년도 서울산업진흥원의 게임산업 지원 활동의 서막임과 동시에 △페이스북 오디언스 네트워크, UA 활용법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마케팅 세미나  △페이스북을 활용한 마케팅 컨설팅이 진행되는 1:1상담회  △참여기업 간 소개 및 노하우 공유가 이뤄지는 네트워킹 등 글로벌 소셜 플랫폼 페이스북과의 연계를 통한 실질적인 마케팅력 확대를 촉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게임스타트업 또는 인디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2020 제1회 SPP 파트너스데이:게임’ 참가는 서울산업진흥원 공식 페이스북 내 링크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박보경 서울산업진흥원 콘텐츠산업본부장은 “SBA는 'SPP 파트너스데이 : 게임'을 통해 페이스북과 같은 영향력있는 업계 파트너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서울 게임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