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군, 지텔프(G-TELP)와 대학생 교육콘텐츠 활성화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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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와이군 대표(오른쪽)가 김현중 한국지텔프 대표와 9일 대학생 교육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MOU)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교육할인스토어 와이군(대표 한상훈)이 최근 국제공인영어시험 한국지텔프(G-TELP, 대표 김현중)와 교육콘텐츠 사업 활성화와 상호교류·협력증진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새해 시작과 함께 국가고시와 상반기 공개채용을 앞두고 수많은 대학생·취업준비생이 영어시험으로 스펙 쌓기에 돌입했다. 취업준비생이 공무원 시험에 몰리면서 국제공인영어 시험 지텔프가 주목받고 있다. 지텔프는 토익처럼 국가공무원, 군무원, 경찰공무원, 카투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노무사 등 각종 국가자격증 영어시험 대체로 채택되고 있으며 대학 졸업인증시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상훈 와이군 대표는 “대학생에게 경제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변화하는 교육사회에 맞춤형 교육정보를 전달하겠다”면서 “대학생만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만들어 대외활동을 돕고 교육프로모션과 제휴해 교육콘텐츠를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또 “한국지텔프와 상호발전, 대학생 응시지원 할인·제휴 마케팅, 강의서비스, 교육사업·교육콘텐츠플랫폼 대외홍보에 협의했다”면서 “앞으로 대학생을 위해 보다 나은 교육커머스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와이군은 지텔프를 론칭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텔프 교제와 강좌에 대한 온라인 최저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생애 첫 지텔프 응시권 48% 할인권'을 와이군 교육할인 스토어와 공식 제휴된 140여개 대학교 홈페이지에도 공지 게시한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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