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텔레콤, 프리미엄 중고폰 반값 기획전 실시... 갤럭시S10 55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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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텔레콤이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갤럭시S10 프리미엄 중고폰 반값' 기획전을 연다.

기획전으로 판매하는 갤럭시S10 LTE는 통신사 갤럭시S10 5G 기기변경 프로모션을 통해 1~3개월간 단기 사용 후 반납된 중고폰이다. 판매 가격은 정상가(105만6000원) 절반 수준인 55만4000원이다.

갤럭시노트9 중고폰은 정상가 99만5500원 대비 52% 저렴한 47만4000원이다.

박종일 착한텔레콤 대표는 “통상적으로 스마트폰은 출시 1년 이후 중고폰 가격이 50% 수준으로 형성되는데, 갤럭시S10은 5G 기기변경 프로모션으로 인해 중고폰 가격 하락 폭이 컸다”며 “LTE 요금제를 사용하는 수요자에게는 갤럭시S10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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