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 독일 베를린서 '2019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클럽 오픈' 글로벌 결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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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2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2019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클럽 오픈' 글로벌 파이널을 진행한다.

전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16개 팀이 출전해 총 상금 250만달러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강팀의 영예를 놓고 승부를 겨룬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스쿼드 업 시즌 3'에서 최종 승리를 거머쥔 GC BUSAN 팀이 출전한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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