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위험대비수익률 -7.1로 하위권, 업종지수보다 높아 3일 오전 11시40분 현재 전일대비 1.38% 하락하면서 3,920원을 기록하고 있는 현대에이치씨엔은 지난 1개월간 7.11%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1%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현대에이치씨엔의 월간 주가등락률은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지만,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현대에이치씨엔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7.1을 기록했는데,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주가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그러나 코스피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8.8보다는 높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현대에이치씨엔이 속해 있는 코스피업종은 서비스업지수보다 변동성과 수익률이 모두 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동업종의 탄력은 약한 반면 하락시에도 지수보다 낙폭이 작다는 의미이다.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SBS | 2.9% | -20.3% | -6.9 |
신세계푸드 | 1.5% | 3.1% | 2.0 |
스카이라이프 | 1.0% | -12.7% | -12.6 |
현대에이치씨엔 | 1.0% | -7.1% | -7.1 |
대교 | 0.8% | -2.9% | -3.6 |
서비스업 | 0.9% | -6.0% | -6.6 |
코스피 | 0.8% | -7.1% | -8.8 |
관련종목들도 하락 우세, 서비스업업종 +0.28% |
스카이라이프 | 10,350원 0 (0.00%) | 신세계푸드 | 92,600원 ▼200(-0.22%) |
대교 | 6,000원 ▼20(-0.33%) | SBS | 20,050원 ▼300(-1.47%) |
증권사 목표주가 5,230원, 현재주가 대비 33% 추가 상승여력 |
3월14일에 현대에이치씨 4/4분기(2018년10월~12월)실적 발표됨 |
<발표치>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4/4분기 | 730.0억 | 88.0억 | 73.0억 |
직전분기 대비 | 1.5% 증가 | 15.5% 감소 | 25.3% 감소 |
전년동기 대비 |
기관/개인 순매수, 외국인은 순매도(한달누적) 기관이 4일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외국인은 14일연속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방향성있는 매매를 하면서 281,969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매수반전의 모습을 보이며 20,463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 동안 외국인은 매도 우위를 지속하면서 293,160주를 순매도했다.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회전율이 낮지만 주가등락폭은 적정한 편 최근 한달간 현대에이치씨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04%로 집계됐다. 이처럼 회전율이 너무 낮은 경우 유동성이 떨어져 매매가 자유롭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저점대비 고점의 장중 주가변동률은 평균 2.01%로 적정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거래비중 기관 32.11%, 외국인 19.27%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48.02%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32.11%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19.27%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46.22%로 가장 높았고, 기관이 32.75%로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은 21%를 나타냈다.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주가와 투자심리는 약세, 거래량은 침체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 특징을 보이고 있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침체국면에 머물러 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인 약세국면에 머물러 있다. |
주요 매물구간인 4,175원선이 저항대로 작용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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