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시니어스, 중앙대병원 혈액센터와 6년 연속 '생명사랑 헌혈운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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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헬시니어스가 중앙대병원 혈액센터와 6년 연속 생명사랑 헌혈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대표 이명균)은 중앙대병원 혈액센터와 함께 6년 연속 '생명사랑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2014년부터 매년 참여하고 있는 생명사랑 헌혈 운동은 임직원이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6회를 맞은 이번 헌혈행사에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지멘스 임직원을 비롯해 풍산그룹, 리인터내셔널 특허법률 사무소 등 풍산빌딩 입주사 임직원 50여명이 동참했다.

이명균 지멘스 헬시니어스 대표이사는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생명나눔 소중함에 함께 공감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서 한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에도 최선을 다한다”며 “6년 연속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동참하고 있는 생명사랑 헌혈운동을 통해 미래 인재라 할 수 있는 소아암 환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성다교기자 dks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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