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고함량 활성비타민제 '비맥스 메타'를 출시했다. 비맥스 메타는 에너지 생성, 피로회복에 효과 있는 비타민제제다. 활성비타민B군이 포함돼 일반비타민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고 생체이용률이 높아 작용시간이 더 길다.
뇌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키는 활성비타민B1 성분인 비스벤티아민이 함유돼 있어 육체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비타민B12인 '시아노코발라민'이 기존제품 대비 10배인 500㎍ 포함돼 있어 집중력·기억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이원재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비맥스 메타는 하루 한 알로 우리 몸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충족시켜준다”며 “특히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30~50대 남성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성다교기자 dks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