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C페스티벌에 한 아이돌그룹이 홍보대사로 나왔습니다. 팬들은 뜨거운 햇볕 속에 자리 잡고서 무거운 카메라를 든 채 몇 시간을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드디어 아이돌그룹이 등장하고, 마치 대포 같은 렌즈를 장착한 카메라에서 요란한 셔터 소리가 터집니다. 뜨거운 팬심이 느껴지나요?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C페스티벌에 한 아이돌그룹이 홍보대사로 나왔습니다. 팬들은 뜨거운 햇볕 속에 자리 잡고서 무거운 카메라를 든 채 몇 시간을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드디어 아이돌그룹이 등장하고, 마치 대포 같은 렌즈를 장착한 카메라에서 요란한 셔터 소리가 터집니다. 뜨거운 팬심이 느껴지나요?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