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라믹기술원, 진주에 '세라믹섬유융복합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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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섬유융복합센터 착공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발파 버튼을 누르고 있다.(왼쪽 세번째부터 강경성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유광수 한국세라믹기술원장, 조규일 진주시장, 김진부 경남도의회 부의장)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유광수)은 3일 경남 진주 본원에서 '세라믹기술원 독립 10주년 기념식 및 세라믹섬유융복합센터 착공식'을 갖고, 센터 설립 목적과 기능, 향후 사업을 대외에 알렸다.

'세라믹섬유융복합센터'는 사업비 290억원을 들여 지상 3층에 연면적 2967㎡ 규모로 오는 2022년 완공된다. 22종의 세라믹섬유 융복합재 제조·분석·평가 장비를 구축하고 관련기업을 집적화해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중장기 세라믹융합 전문단지 조성을 위한 전초기지로써 중소기업에 각종 유틸리티와 공동 장비를 제공해 원가 경쟁력을 높여 주고, 신소재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진주=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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