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글로벌게임센터, 25일 게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25일 오후 2시 나주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에서 '2019년 게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글로벌게임센터가 추진하는 △게임산업 생태계 활성화 △게임 제작지원 △게임 시장진출 지원 등 3개 부문 총 10개 단위사업이 소개된다.

센터는 총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게임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게임기업 역량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게임 산업 생태계 활성화는 지역 게임기업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각종 시설과 장비 등 진흥원이 보유한 게임 관련 인프라를 무상으로 대여해 기업들의 게임제작 활동을 지원한다. 게임 엔지니어·게임 품질전문가(QA) 등 기업별 수요에 맞춘 게임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에서 개발된 게임콘텐츠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지원한다.

게임 제작지원은 상용화 서비스가 가능한 시장 진출 게임과 전남의 역사·문화·관광 등을 모티브로 한 지역활용형 게임, 온라인 게임을 모바일 버전으로 제작하는 플랫폼 다변화 게임 등 3가지 사업으로 세분화해 추진한다.

Photo Image
전남글로벌게임센터 CI.

나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