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디지털혁신캠퍼스 출범식이 8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열렸다.

최종구 금융위원장(둘째 줄 왼쪽 다섯 번째)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 세 번째) 이대훈 NH농협은행장(〃 〃 일곱 번째) 등 주요내빈과 입주기업 대표들이 간담회를 가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주요내빈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음성인식과 바이오인증을 이용한 다기능 스마트ATM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