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세계 최고 수준의 고해상도, 고시인성, 광 시야각의 4K급 투시형 증강현실(AR) 영상 구현을 위한 'AR HMD' 개발에 성공했다.

12일 서울 성북구 KIST에서 연구원이 AR HMD로 홀로그램 영상 시연을 하고 있다.(다중노출 촬영)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세계 최고 수준의 고해상도, 고시인성, 광 시야각의 4K급 투시형 증강현실(AR) 영상 구현을 위한 'AR HMD' 개발에 성공했다.

12일 서울 성북구 KIST에서 연구원이 AR HMD로 홀로그램 영상 시연을 하고 있다.(다중노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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