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오는 2월 15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2차 모집을 실시하는 가운데 지원자를 위해 온라인 캠퍼스 생활설명회를 네 번에 걸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에서는 예비 경희인들을 위해 매학기 영화, 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캠퍼스 생활설명회를 열고 있다. 이번 온라인 캠퍼스 생활 설명회는 ‘만남’을 주제로 학생을 포함한 학교 구성원들 간에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만남 - 학교 생활상담’은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청운관 B117호에서 진행된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을 위해 일하는 업무 담당자와의 대면 상담을 통해 장학, 수업, 졸업, 성적, 입학, 대학생활 등 학교 생활에 필요한 전 분야에 걸쳐 맞춤형 상담이 이뤄진다.
또 당일 오후 1시부터는 되는 ‘2018 KHCU 학술제’에도 참석이 가능하다. 학술제는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나뉘며 지정 주제는 ‘KHCU in my life-우리 대학 입학 후 경험, 삶의 변화, 앞으로의 계획’으로 진행된다. 자유 주제에서는 수업 과제로 작성했던 리포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학생지원처에서 진행하는 해외탐방,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중 우수학생을 선발해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소감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재학생들의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예비 경희인들에게는 학교의 장점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는 기회다.
‘두 번째 만남 - 특별한 시네마 데이트’는 오는 31일 오후 7시에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다. 2차 기간 지원자에 한해 전형료 납부 후 입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50명을 선정해 최종 선정자에게는 개별 연락이 이뤄진다. 표는 당일 왕십리 CGV에 별도로 설치된 경희사이버대 부스에서 수령 가능하다.
‘세 번째 만남 - 전공 심화 상담’은 오는 2월 12일 오후 6시에 경희대학교 네오누리관에서 개최된다. 1부에서 학교 소개와 입학 절차 안내가 이뤄지며, 2부에서는 입학상담자별 맞춤형 상담과 설문이 진행된다. 이후 희망자에 한해 강의를 촬영‧제작하는 경희사이버대의 글로벌 스튜디오를 견학할 수 있다.
마지막 ‘네 번째 만남 - 해피 스타트’는 2월 23일 오후 3시부터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다양한 공연과 함께 개최된다. 새롭게 경희 가족이 된 신·편입생들을 위해 축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본격적으로 학교 생활을 시작하며 알아야 할 학사 및 수강, 도서관 이용 안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끝으로 각 학부(과) 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동기들과도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