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 이학주)은 지난 2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6층 중회의실에서 2019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위탁운영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부천산업진흥재단은 2012년 청년취업인턴제를 거쳐 2018년 청년내일채움공제까지 7년간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내 미취업 청년 취업 촉진 및 장기근속과 자산형성 등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2년형, 3년형으로 기간을 선택해 신청가능하다. 중소·강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정규직 청년이 신청기간 동안 재직하며 매달 일정금액을 납부하면 2년형 1600만원, 3년형 3000만원 지원금을 수령하는 정부지원사업이다.
부천산업진흥재단은 다년간 사업수행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기업 고용안정화를 추구하고 청년 자산형성과 장기근속 등을 위해 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