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쇼핑을 운영하는 KTH(대표 김태환)와 kt wiz(대표 유태열)는 지난 1일 서수원 칠보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t wiz 팬페스티벌에서 올 시즌 황재균·강백호 선수 홈런당 적립금을 '베스트원 야구단'과 '멘토리 야구단'에 각각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후원금은 kt wiz 황재균·강백호 선수 시즌 총 홈런 수에 따른 적립금이다. 황 선수는 25개, 강 선수는 29개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당 20만원으로 총 1080만원을 마련했다.
한편 베스트 야구단에서는 장애·비장애 아동이 함께 활동한다. 멘토리 야구단은 다문화, 탈북민 등 배려 가정 아동으로 수성됐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