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9일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7월 서울 서대문구에 신한 꿈도담터 1호점을 열었으며, 3년간 총 150개소 구축을 목표로 전국 각지에서 개소를 진행하고 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9일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7월 서울 서대문구에 신한 꿈도담터 1호점을 열었으며, 3년간 총 150개소 구축을 목표로 전국 각지에서 개소를 진행하고 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