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를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관저 앞에서 청와대 직원과 반려견 마루의 환송을 받은 뒤 8시 15분경 헬기에 올랐다. 출근길 교통 통제로 시민 불편을 초래하지 않겠다는 이유가 감안됐다.
헬기를 탄 문 대통령은 10분 뒤 서울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청와대에서 성남 서울 공항까지는 20km가 조금 못 되는 거리다.
평양행 전용기는 서울 공항에서 출발해 서해 직항로를 날아 평양 순안공항으로 향한다. 오전 10시쯤 평양 국제비행장(순안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 많이 본 뉴스
-
1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2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전 '25조 전기료 선납' 제안 거절
-
3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4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5
반도체 폐자원서 핵심광물 캔다…기후부, 규제 풀어 '도시광산' 육성
-
6
李대통령, 18일 기자회견…'공소취소·연임 불가' 선언으로 승부수 던질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김민석, 美 대사 만나 “韓 자주역량, 한미동맹과 배치되지 않아”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