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시큐리티 '아우라CCTV', 자가 설치와 실시간 관리 가능해 편리

손쉽게 설치하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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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범죄예방은 물론 생활 전반으로 CCTV 설치가 확대되고 있다. 홀로 사는 부모님 집에 자녀들이 CCTV를 설치하거나, 반려동물이 혼자 있는 집에 홈 CCTV를 두는 것 등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놀이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실외에 CCTV를 설치하기도 한다.

이처럼 CCTV는 우리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인이 CCTV 장비를 직접 구입해 설치하고 관리하기에는 아직도 어려움이 많다.

이에 영도시큐리티가 CCTV 브랜드 '아우라CCTV'를 통해 카메라, 녹화기, 부자재, 영상 주변기기 등 각종 보안장비를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자가 설치가 가능한 아우라CCTV 풀 패키지가 인기 상품이다.

아우라CCTV 풀 패키지는 보안장비를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이 CCTV 설치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패키지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자가 설치가 가능할 정도로 설치하기 간편하며, 어려울 경우 영도시큐리티 측에 시공을 요청하면 된다.

고성능 제품을 패키지 형태로 구성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장애가 발생하면 실명 공개 전담 A/S 직원으로부터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보안장비 원격 관리 시스템 특허 등록을 마친 실시간 DVR 생태관리 시스템 ‘아우라케어’를 통해 아우라CCTV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CCTV 장비를 스마트폰으로 원격 관리할 수 있으며,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즉각 대처가 가능하다.

영도시큐리티 관계자는 "아우라CCTV 풀 패키지를 통해 누구나 보안장비를 쉽게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기업은 물론 개인고객들도 생활 속에서 안전함과 편리함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도시큐리티는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에서 우수 기업에 부여하는 '하이서울브랜드'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2017년 제조/스타트업 부문에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에 선정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신지선 기자 (js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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