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업종지수와 비교해서 위험대비 수익률 좋다고 할 수 있어 31일 오후 2시20분 현재 전일대비 2.67% 오른 96,100원을 기록하고 있는 휴온스는 지난 1개월간 8.2%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3%를 기록했다. 이는 제약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휴온스의 주가가 월간기준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변동성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휴온스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2.7을 기록했는데, 주가 약세를 보였지만 변동성이 낮았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제약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5.1보다도 높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휴온스가 속해 있는 제약업종은 코스닥지수보다 변동성은 높고, 등락률은 낮은 모습이다. 하락할 때 지수보다 탄력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엔지켐생명과학 | 4.1% | -12.7% | -3.1 |
| 오스코텍 | 4.0% | -1.2% | -0.3 |
| 에스티팜 | 3.6% | -11.7% | -3.2 |
| 휴온스 | 3.0% | -8.2% | -2.7 |
| 코오롱생명과학 | 1.9% | -16.1% | -8.4 |
| 코스닥 | 1.2% | -1.1% | -0.9 |
| 제약 | 1.9% | -9.7% | -5.1 |
| 관련종목들 상승 우위, 제약업종 +0.49% |
| 오스코텍 | 28,000원 ▼200(-0.71%) | 에스티팜 | 35,700원 ▲3050(+9.34%) |
| 코오롱생명과학 | 68,300원 ▲900(+1.34%) | 엔지켐생명과학 | 82,300원 ▲300(+0.37%) |
| 증권사 목표주가 118,600원, 현재주가 대비 23% 추가 상승여력 |
|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한달누적) 전일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542주, 4,090주를 순매수 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매도 우위를 지속하면서 63,225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매도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99,981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순매수량을 늘리며 163,206주를 순매수했다.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87%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휴온스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87%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6.51%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투자자의 거래참여 활발, 거래비중 19.51%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70.79%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외국인이 19.51%를 보였으며 기관은 9.68%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59.23%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25.12%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15.64%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 거래량, 투자심리 모두 약세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 특징을 보이고 있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상승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며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중기적으로는 상승패턴, 단기적으로는 하락패턴이다. |
| 주요 매물구간인 116,500원선이 저항대로 작용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9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
10
경계 무너진 렌터카시장…중소단체마저 외국계PEF 영향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