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알 時報(15)' 7회, 新무협 모바일MMORPG '군도모바일' 팡스카이 정규석 PM 출연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와 스마트미디어앤이 공동제작하는 게임 정보프로그램 '게임을 알려주는 15분(게알 時報)'이 지난달 30일오후 12시 30분 페이스북과 유튜브, 판도라TV 등 전자신문 공식 소셜 영상플랫폼 채널로 인기 모바일게임 '군도모바일'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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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렬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이현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게알 時報-군도모바일편'에는 개발사 팡스카이의 정규석 PM이 출연해 '군도모바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특색 등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군도모바일은 '군왕의 길'이라는 콘셉트 아래 캐릭터 육성에 초점을 맞춘 오리엔털 판타지풍 MMORPG다. 이 게임은 화려한 그래픽과 타격감, 다양한 외형시스템은 물론 오토시스템과 UI시스템 최적화로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삼계봉신·통합거점·통합호송 등 서버 통합콘텐츠로 서버 내 게이머들과의 소통과 협동을 추구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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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레벨업·장비수집 등을 비롯해 빠르고 다양한 성장요소로 지속적으로 긴장감있는 플레이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코스튬·프로필·무기·액자·족적 등 다양한 꾸미기 요소와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으로 소통성을 배가했으며, 서버 내 진영간 대결 '풍운전장'과 서버 통합대결 등의 PVP콘텐츠 시스템이 다양하다는 점이 '군도모바일'의 재미를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군도모바일'은 이같은 특징들을 토대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고루 사랑받으며 '오리엔털RPG 명가 팡스카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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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석 팡스카이 PM은 "군도모바일은 다양한 성장요소와 커뮤니케이션, 서버 통합콘텐츠 등의 여러 매력요소를 갖추고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있다"라며 "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뿐만 아니라 게임운영자로서 팡스카이도 유저 한 사람의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며 더 즐거운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미디어앤과 공동으로 SNS 정보방송 '알려주는 15분' 시리즈를 제작, 게임(게알 時報)·스타트업(스알 時報)·애플리케이션(앱알 時報) ·문화연예 및 각종 생활정보(무알 時報) 등 다양한 분야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중이 알고 싶어 하는 사회의 각 부분을 다루는 여러 특집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네티즌과 관련업계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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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는 15분' 시리즈 방송은 전자신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오후 12시 30분부터 15분간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생방송 이후에는 페이스북에 자동 업로드된다. 이후 네이버 TV캐스트, 유튜브 등 전자신문의 다양한 영상플랫폼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방송 관련 출연 문의는 이메일 혹은 전화로 하면 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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