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경제 엘리엇, 삼성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 새로운 타깃으로 삼아 발행일 : 2018-04-04 16:11 업데이트 : 2018-04-04 16:15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미국계 펀드 엘리엇이 1조원 규모의 현대자동차그룹 지분을 확보했다며 출자구조 개편 추가 조치를 주문하고 나섰다. 4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사옥.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삼성엘리엇현대기아차현대자동차그룹 박지호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