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원더스, 스타트업 주식거래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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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이(Triple A) 서비스 화면.(사진=텐원더스 제공)

텐원더스(대표 이정훈)가 스타트업 주식거래소 'KSM' 등록에 성공했다.

KSM은 한국거래소(KRX)의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이다. 기술력이 우수한 스타트업에게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텐원더스는 개인 간 거래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3월 벤처기업 인증을 완료했다. 같은 해 8월에는 미국 법인을 설립했다.

중고 거래 시 판매상품 검수, 배송, 결재를 대행하는 '트리플에이'를 비롯해 대학생 중고 전공책 거래 서비스 '책Check',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팬 커머스 플랫폼 '셀리샵'을 운영하고 있다.

이정훈 텐원더스 대표는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 진출할 계획”이라며 “6개월 후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코넥스 상장 심사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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