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는 이달 내로 게이밍 브랜드 '리오나인'의 데스크탑 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주연테크는 올 초 게이밍 브랜드 리오나인을 개시한 이후 게이밍 노트북 및 모니터, 게이밍 기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주연테크는 AMD 라이젠 CPU 시리즈를 탑재한 게이밍 데스크탑을 내놓을 계획이다. 현재 기획 중인 게이밍 데스크탑은 라이젠5 1500X, 라이젠5 1600, 라이젠7 1700 등 다양한 기종으로 출시한다.
이에 앞서 가정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캐쥬얼 슬림 게이밍 데스크탑 시리즈도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 판매하고 있다.
문성현 주연테크 영업총괄부사장은 “주연테크는 기업·정부간거래(B2G), 기업간거래(B2B) 영역을 확장하고 게이밍 제품군도 늘려나갈 예정”이라면서 “내년에는 게이밍 데스크탑뿐 아니라 모니터, 노트북 신제품을 매달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