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사회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법 개발 '국산과 외국산 육질 차이를 이용' 발행일 : 2017-12-03 12:38 업데이트 : 2017-12-03 12:3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TJB 방송캡처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법이 개발됐다. 지난 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첨단 이화학분석 기술을 활용한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법은 동일한 품종이라도 국가별 사료, 기후 등 사육환경이 다를 경우 국산과 외국산의 육질 차이가 발생한다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관련 기사 민서, 워너원 극성팬? 스티커 공개하며 "옹성우 님" 영흥도, 시화병원 측 "현장서 이미 사망선고, 저체온증 아니야" 20만명 돌파, '조두순 출소반대'에 표창원도 경고 "출소 3년 남았다" 신태용 감독, 16강 가능성 언급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헐..." 김연자, 이혼 후 1400억 못 받아 "한국에 작은 건물 뿐" 서민정, 남편과 첫 만남 "내가 엑스트라인 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