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중소기업 우수상품]대동에프앤디 '요거쿡'

대동에프앤디(대표 김인호)가 출시한 '요거쿡'은 요구르트를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요구르트 제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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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에프엔디의 '요거쿡'

기존의 전기식 요구르트 메이커와 달리 뜨거운 물만으로 1000㎖의 대용량 요구르트를 만들 수 있다. 우유를 발효시킬 때 별도의 발효 용기가 없어도 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종이팩이나 페트병으로 포장된 우유 용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온수통에 뜨거운 물을 부은 후 마개를 닫으면 완전 밀폐된다. 사용 도중에 제품이 넘어져도 뜨거운 물이 쏟아지거나 새어나오지 않아 안전하다.

요구르트 제조 방법도 간단하다. 우유가 들어 있는 용기에 액체형 요구르트를 넣고 골고루 섞은 뒤 뜨거운 물을 채운 온수통에 넣고 커버를 닫기만 하면 된다. 제품 커버 상단에는 완성 시간 표시기를 부착,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인호 대표는 “파스텔톤의 네 가지 색상으로 제작됐다”면서 “집안 어디에서든 인테리어 역할도 톡톡히 한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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