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IoT 선도하다]〈2〉IoT, 가전 이용 편의 높이다

Photo Image

LG유플러스는 금고제작업체 선일금고, 생활가전 전문기업 콜러노비타·쿠쿠전자·신일산업과 다양한 IoT가전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가전제품을 편리하게 원격 제어한다.

가정용 IoT금고 '스마트 루셀 UP'은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금고문 열림·닫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IoT비데는 이용자가 실제 이용하는 비데 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준다.

쿠쿠전자 IoT밥솥과 IoT공기청정기는 이용자가 전원을 켜고 외출하더라도 스마트폰 앱으로 전원을 끄고 켤 수 있어 전기료를 절감하거나 황사·미세먼지로부터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IoT선풍기는 리모컨 없이 풍속, 풍향, 타이머 등을 원격 조절 가능하다.

IoT가전이 늘면서 LG유플러스 IoT전용앱(IoT@home) '통합제어 기능'이 각광받고 있다.

LG유플러스 IoT@home은 에어컨, 공기청정기, 냉장고, 로봇청소기, 세탁기 등 LG전자, 삼성전자의 모든 IoT가전기기와 난방업체 IoT보일러 대부분을 하나의 앱에서 통합 제어할 수 있다.

가전기기 원격 작동 및 상태확인 등 IoT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제조사별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 가전을 사용할 때마다 여러 앱을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LG유플러스 IoT@home을 이용하면 제조사가 제공하는 앱을 별도 설치할 필요가 없다.

IoT제휴가전 출시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LG유플러스 IoT전용앱의 통합제어 기능이 갈수록 주목받을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IoT앱 이용자를 잠재 가입자로 확보하는 동시에 이용자의 제품 이용패턴 빅데이터를 상품 개발에 이용할 계획이다.


안호천 통신방송 전문기자 hca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