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대표 이인기)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유족연금 수급아동 자립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약 6억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기금은 농협카드가 2013년부터 국민연금수급자 대상으로 카드를 발급하고 카드 이용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조성했다.
이인기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족연금 수급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