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 폭행 혐의...무임승차+무전취식에 이어 이번엔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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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가 또 폭행 혐의에 휩싸였다.
 

임영규는 지난 11일 오후 원주시에 위치한 노래주점에서 술값 문제로 주점 업주 A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규는 A씨의 옆구리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와 그를 말리던 인근 상가 업주의 목을 조른 혐의도 받고 있다.
 

임영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상해를 입을 정도로 세게 밀지 않았다. 술값으로 15만원을 냈는데, 술집에서 적다고 더 달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임영규는 앞서 택시비를 내지 않아 무임승차 혐의로 즉결심판에 남겨진 바 있으며, 나이트클럽에서 술값 60만원을 내지 않는 무전취식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