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손짓말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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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하루 전날인 8일 서울 신촌에서 열린 정의당의 마지막 유세 장면입니다. 이번 대선 운동 유세 기간에 모든 후보가 수화통역사를 대동하지는 못했지만 지지를 호소하는 목소리만큼이나 손짓말도 뜨겁습니다. 알 권리는 모두의 권리입니다. 새 정부는 산업 성장뿐만 아니라 인권 신장에도 힘써 주길 기대해 봅니다.


오대석기자 od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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