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뉴스]한국전력_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21%로 적정수준

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업종지수와 비교해서 위험대비 수익률 좋다고 할 수 없어

24일 오후 12시6분 현재 전일대비 1.52% 오른 43,550원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전력은 지난 1개월간 5.33%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1.5%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한국전력의 월간 변동성이 주요종목군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주가등락률도 마이너스권을 나타내고 있다는 의미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한국전력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3.5를 기록했는데, 변동성은 컸으나 주가하락률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위험대비 수익률은 적정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코스피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3.0보다는 낮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뛰어났다고 할 수 없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한국전력이 속해 있는 코스피업종은 전기가스업지수보다 변동성은 낮고, 수익률은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코스피업종에 투자하고 있다면 지수대비 안전하면서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표준편차 수익율 위험대비 수익율
한국전력 1.5% -5.3% -3.5
지역난방공사 1.4% -7.4% -5.2
한국가스공사 1.2% -5.2% -4.3
삼천리 0.6% -3.5% -5.7
서울가스 0.5% -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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