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전시산업통계`가 국가 통계로 최종 승인받았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이홍규)는 지난해 10월 통계작성 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통계법( 제 18조)에 근거해 작성한 전시산업 통계도 `국가통계`로 승인,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국가승인을 통해 전시산업통계가 정책수립·연구·분석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향후 전시산업이 표준산업분류에서 별도 코드도 부여받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조사 신뢰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업계와 적극 협조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흥회 측 2015년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시회 개최건수는 567건, 참가업체 수는 8만5000여개사, 참관객 수는 720만명 수준이었다. 전시사업자는 전체 2700여개사가 활동 중이고 종사자수는 6만9000여명이다. 이 중 전시 업무 담당 인원은 1만9000여명이다.
정치 많이 본 뉴스
-
1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2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3
李 대통령, 21일 靑 첫 신년 기자회견…“대전환·대도약 구상 밝혀”
-
4
“오찬 쇼 할 때 아냐”…송언석, 李 대통령에 '국정기조 전환' 영수회담 제안
-
5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6
속보법원, 1심서 '체포방해 혐의' 윤석열에 징역 5년
-
7
韓中 FTA 2단계 협상 재개…'한한령' 빗장 풀릴까
-
8
李 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상춘재 오찬… “수도권 일극 타파·경제형벌 개혁 협력”
-
9
靑 “쿠팡 사태, 韓·美 통상이슈 확대 부적절”
-
10
李 대통령 “AI 가짜 영상 대응 방안 수립…추경해서라도 문화·예술 예산 늘려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