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전시산업통계`가 국가 통계로 최종 승인받았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이홍규)는 지난해 10월 통계작성 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통계법( 제 18조)에 근거해 작성한 전시산업 통계도 `국가통계`로 승인,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국가승인을 통해 전시산업통계가 정책수립·연구·분석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향후 전시산업이 표준산업분류에서 별도 코드도 부여받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조사 신뢰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업계와 적극 협조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흥회 측 2015년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시회 개최건수는 567건, 참가업체 수는 8만5000여개사, 참관객 수는 720만명 수준이었다. 전시사업자는 전체 2700여개사가 활동 중이고 종사자수는 6만9000여명이다. 이 중 전시 업무 담당 인원은 1만90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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