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송해, 사망설 루머에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 의뢰 발행일 : 2016-12-30 18:08 업데이트 : 2016-12-30 18:0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엔터온뉴스 DB 국민MC 송해의 사망설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가 해명했다. 한 매체는 30일 송해의 소속사 측의 말을 빌려 "사망설은 말도 안 되는 루머"라며 "송해 선생님은 무탈하시다. 평소대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해가 사망했다는 루머가 떠돌았다. 이에 대해 송해 측은 경찰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저비용항공사(LCC) 공급 확대로 11월 항공여객 832만명…지난해보다 8.7% 증가↑ '황교안 권한대행 첫 차관인사' 문체부 1차관에 송수근 기조실장 임명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0%대 벗어나 '1%' [ON+View┃방송] 2016 MBC 연예대상, 효자 ‘라디오스타’는 잊었나 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