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델EMC는 최경주재단과 함께 용인시 처인구 지역 어린이 80여 명을 초청해 `산타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산타 프로젝트는 문화소외지역 아동센터에 신간 도서, 학용품 등을 기증하는 `꿈의 도서관` 사업 일환이다.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며 용인시 처인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델EMC 임직원과 최경주 재단 회원은 올해 꿈의 도서관을 건립한 3곳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초청했다. 성탄 선물 전달과 어린이와 함께 하는 팀별 대항전, 센터별 장기자랑대회 등을 개최했다.
김경진 한국델EMC 엔터프라이즈 총괄대표는 “2009년부터 꿈의 도서관 프로젝트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했다”며 “새롭게 태어난 델EMC는 어린이 교육 사업은 물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