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보기술(IT)서비스를 맡는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인도네시아조직위원회(INASGOC)와 마스터서비스협약(MSA) 체결을 했다.
김승기 쌍용정보통신 대표는 “국제 스포츠 시스템 구축과 운영 경험 바탕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쌍용정보통신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보기술(IT)서비스를 맡는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인도네시아조직위원회(INASGOC)와 마스터서비스협약(MSA) 체결을 했다.
김승기 쌍용정보통신 대표는 “국제 스포츠 시스템 구축과 운영 경험 바탕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