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IT [기자의 일상]상하이에서 만난 공유 자전거 발행일 : 2016-11-23 10:34 업데이트 : 2016-11-23 16:47 지면 : 2016-11-24 31면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얼마 전 중국 상하이에서 이용한 공유 자전거 서비스입니다. 빠른 속도로 보급된 스마트폰과 공유경제 바람은 중국인 생활 속에도 깊숙이 스며든 모습입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공유경제중국기자의 일상 박정은 기자기사 더보기 비시니에프스키 주한폴란드 대사 “게임으로 韓 젊은층과 소통”... 지스타에 폴란드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