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0.8%↑ 상승했다.
15일 미국 최대 휘발유 송유관 재개통이 지연된다는 발표가 이어지며, 휘발유 가격이 급등했다.
WTI는 0.8% 상승한 배럴당 43.91달러에 거래됐으며 브렌트유는 1.6% 오른 46.59 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의 장중 최고 기록은 47달러.
이날 유가는 휘발유 선물가격 상승과 주식시장 강세, 그리고 달러 약세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