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연예 ‘아이돌 요리왕’ 김소희 셰프, 강남 요리 혹평 “쓰레기통 어딨냐” 발행일 : 2016-09-14 19:59 업데이트 : 2016-09-14 19:5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방송 캡처 김소희 셰프가 강남의 요리를 직설적으로 혹평했다. 14일 방송한 MBC 추석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요리왕’에서는 여러 아이돌들의 요리 경연이 전파를 탔다.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김소희 셰프는 강남이 만든 김치 탕수육을 맛본 후 “쓰레기통 없냐”며 음식을 뱉었다. 이어 “고기는 뻑뻑하고 김치는 냄새가 난다. 튀김은 너무 많이 튀겨 틀니가 빠질 것 같다”고 혹평을 남겼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불타는 청춘’ 이연수, 출연진 장난에 발끈 “시집 못가면 어떡하냐” 슈퍼태풍 ‘므란티’ 대만 강타, 120년 역사상 가장 강한 바람… 피해 속출 국내 12번째 지카 바이러스 환자 발생, 필리핀 현지서 모기 물린 30대 남성 ‘내일은 시구왕’ 유지, 초밀착 의상 입고 섹시 시구 ‘시선 강탈’ SM 이수만 총괄 PD, 韓 최초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 수상자 선정 지수 소속사 대표 “급성 골수염 확진… 암 아니라 불행 중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