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슨이 교통사고로 현재 일본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전해져 팬들을 놀라 게 만들었다.
1일 갓세븐의 소속사 JYP 측은 “잭슨이 이날 오전 중국 공항에서 일본으로 이동하던 중 차량으로 쫓아오던 팬이 접촉사고를 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사고와 관련해서는 중국 관계자들이 조사 중이며, 잭슨은 큰 부상을 당하진 않았지만 교통사고라 일본에 도착한 직후 현지 병원에서 검사 받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향후 활동 여부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는 4일 일본에서 진행될 ‘2016 JYP NATION CONCERT MIX&MATCH’ 참석 여부 또한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갓세븐 잭슨은 지난 2014년 GOT7 미니 앨범 'Got it?'으로 데뷔한 바 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